
01 / 바닥출입문 앞 바닥을 밀대로 닦는 작업자 
02 / 바닥물기가 마른 회색 사무실 바닥과 출입문 전경 
03 / 바닥철제 출입문과 광택 바닥이 보이는 정리된 빈 사무실 
04 / 바닥출입문 앞 바닥을 대걸레로 닦는 작업자
사무실 청소 현장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작업 환경과 구성은 현장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SPACE / 01공간 상태
폭이 좁고 길게 이어진 구조라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한 번에 작업하면 그 사이 시간 동안 전체 통행이 막히게 됩니다. 문이 여닫히는 지점, 게시판 앞처럼 사람이 잠시 멈춰 서는 자리는 특히 먼지가 눌어붙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간마다 상태를 나눠서 살펴야 합니다.
CHECK / 02작업 전 확인항목
구간을 나누기 전에 통로를 지나는 사람이 많은 시간대와 상대적으로 한산한 시간대를 먼저 구분합니다. 이 시간 흐름에 맞춰 어느 구간을 먼저 진행할지 순서를 정합니다.
진행 전 살피는 부분
바닥에 놓인 안내판, 우산꽂이, 택배 상자처럼 잠시 옮겨야 하는 물건 위치와 문이 열리는 방향의 여유 폭을 확인합니다.
구간 경계에서 살피는 부분
계단실, 비상구, 화장실 입구처럼 인접 구간과 맞닿는 지점은 경계를 표시해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헷갈리지 않도록 합니다.
PROCESS / 03진행 순서
전체 복도를 세 구간 안팎으로 나누고, 한 구간을 진행하는 동안 나머지 구간은 그대로 열어둡니다. 한 구간의 작업이 끝나면 경계를 다음 구간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 마른 먼지 제거해당 구간의 먼지와 잔모래를 진공청소기나 마른 걸레로 먼저 걷어내 젖은 걸레질 때 바닥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합니다.
- 모서리·틈새 정리벽과 바닥이 만나는 경계, 문틀 아래처럼 손이 닿기 어려운 자리를 별도로 짚어 이물을 걷어냅니다.
- 물걸레 정리구간 폭에 맞춰 한쪽 벽에서 반대쪽 벽까지 겹치지 않게 걸레질하고, 이동 방향은 항상 진행 중인 구간 안쪽으로 좁혀갑니다.
- 경계 이동해당 구간이 마무리되면 안내를 다음 구간 앞으로 옮기고, 방금 끝낸 구간은 통행이 다시 가능한 상태로 둡니다.
FINISH / 04마무리·재개 판단
구간별 작업이 끝났다고 바로 통행을 다시 열지는 않습니다. 표면에 남은 물기가 마른 정도를 손이나 발끝으로 가볍게 확인하고, 미끄러움이 남아 있다면 안내를 조금 더 유지합니다.
재개해도 되는 상태
바닥면이 눈으로 보기에 마른 색으로 돌아오고, 모서리 부분까지 물기가 남지 않은 경우 안내를 거두고 통행을 다시 엽니다.
조금 더 기다리는 상태
환기가 잘 안 되는 구간이나 습도가 높은 날은 마르는 속도가 더디므로, 인접 구간 작업을 먼저 진행하며 시간을 확보합니다.
모든 구간이 순서대로 끝나면 처음 시작했던 구간부터 다시 한번 훑어보며 먼지가 다시 앉지 않았는지 짧게 확인하고 전체 작업을 마칩니다.
GUIDE / 05구간 진행에 영향을 주는 변수
같은 복도라도 구간을 나누는 방식과 진행 순서는 아래 변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료 현장 견적 때 이 항목들을 함께 확인한 뒤 구간 수와 순서를 정합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
| 구간 수 | 복도 길이와 꺾이는 지점 수에 따라 통상 세 구간 안팎으로 나눠 진행 순서를 정합니다. |
| 통행 시간대 | 사람이 많이 오가는 시간과 한산한 시간을 먼저 구분해 어느 구간을 먼저 진행할지 순서에 반영합니다. |
| 경계 지점 | 계단실·비상구·화장실 입구처럼 인접 구간과 맞닿는 지점은 별도로 표시해 진행 범위를 관리합니다. |
| 건조 시간 | 환기 상태와 습도에 따라 물걸레질 후 마르는 속도가 달라, 재개 가능 시점 판단에 반영합니다. |
| 이동 물품 | 안내판·우산꽂이·택배 상자 등 구간 내 임시로 옮겨야 할 물건 유무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
| 서비스 지역 |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진행하며, 정확한 일정과 비용은 무료 현장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
FAQ / 07자주 묻는 질문
복도 청소를 진행하는 동안 통행이 완전히 막히나요?
전체 구간을 동시에 막지 않고, 나눠놓은 구간을 순서대로 진행하기 때문에 나머지 구간은 계속 지나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걸레질 직후 바닥이 젖은 구간은 잠시 우회를 안내합니다.
구간은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요?
출입구, 계단실, 엘리베이터 홀처럼 사람이 자주 오가는 지점을 기준으로 나눕니다. 통행이 잦은 지점을 먼저 확인한 뒤 상대적으로 이동이 적은 구간부터 순서를 정합니다.
작업이 끝난 구간은 바로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표면 물기가 마른 상태를 확인한 뒤 재개 여부를 판단합니다. 젖은 상태에서는 미끄러짐 우려가 있어 마름 정도를 먼저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