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바닥바닥에 남은 파란 테이프 자국과 멀리 서 있는 작업자 
02 / 바닥테이프 자국이 남은 바닥을 밀대로 닦는 작업자 
03 / 바닥양동이 옆 바닥에 뭉친 오염물 사진 
04 / 화장실화장실 변기 옆 바닥을 대걸레와 양동이로 정리하는 작업자
사무실 청소 현장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작업 환경과 구성은 현장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SPACE / 01공간상태 — 앞면과 뒷면, 쌓이는 흔적이 다릅니다
앞면 통로·복도 쪽으로 향한 면
오가는 사람의 손이 스치는 면이라 유리 패널이라면 지문과 손자국이 얼룩 형태로 남고, 게시물을 붙였다 뗀 테이프 자국이 모서리에 겹쳐 쌓입니다. 프린트물을 끼워두는 틈이 있는 구조라면 그 틈 주변에 종이 가루와 보풀이 몰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뒷면 자리 안쪽을 향한 면
사람 손이 직접 닿는 일은 적지만 정전기로 붙는 먼지막이 얇게 내려앉고, 패널형이라면 압정이나 클립을 꽂았던 자국이 표면에 작은 구멍 형태로 남아 있습니다. 케이블이 파티션 옆을 지나는 구간은 먼지가 실 모양으로 엉겨 붙기도 합니다.
CHECK / 02작업전 확인항목 — 손대기 전에 두 면을 먼저 나눠 봅니다
한 파티션이라도 앞뒤 재질이 다른 경우가 많아, 시작 전에 면마다 항목을 나눠 확인해 둡니다.
- 앞면유리인지 불투명 필름 부착면인지 먼저 구분합니다. 필름이 들뜬 모서리가 있다면 물기가 스미지 않도록 그 부분은 별도로 표시해 둡니다.
- 뒷면패널 재질이 패브릭인지 우드톤 마감인지 확인하고, 압정 자국이나 클립 흔적이 몇 군데 있는지 짚어 둡니다.
- 하단 레일과 바닥이 맞닿는 틈새에 클립, 지우개 가루, 머리카락이 끼어 있는지 살펴봅니다.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는 구간이라 몸을 낮춰야 확인됩니다.
- 이름표 홀더나 자석 소품이 붙어 있다면 어느 면에 몇 개가 붙어 있는지 세어 두어, 작업 뒤 원래 위치로 되돌릴 수 있게 합니다.
- 콘센트나 케이블 통과구가 파티션 하단과 가까이 있는 구간은 물기 사용을 최소화할 곳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 유리면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에 따라 얼룩이 다르게 보이므로, 조명을 등지고 서서 한 번, 마주 보고 한 번 살펴 두면 놓치는 부분이 줄어듭니다.
PROCESS / 03진행순서 — 면을 바꿔가며 순서대로
- 상단 레일부터 먼지를 걷어내고 아래 방향으로 내려오며 큰 먼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 앞면유리 구간은 결 방향을 맞춰 닦아 얼룩이 겹치지 않게 마무리하고, 필름 구간은 문지르는 힘을 줄여 들뜸을 예방합니다.
- 앞면패널 구간은 마른 솔이나 흡입 도구로 보풀과 먼지를 먼저 걷어낸 뒤 표면 정리를 진행합니다.
- 같은 순서로 반대쪽으로 돌아가 뒷면을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앞면에서 쓴 방식과 재질이 다르면 방식도 그에 맞춰 바꿉니다.
- 하단 레일 틈새는 폭이 좁은 도구로 끝까지 밀어 넣어 이물을 걷어내고, 걷어낸 것이 다시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모서리 연결 캡과 이음부는 별도로 한 번 더 짚어, 면 정리 과정에서 밀려 나온 먼지가 고여 있지 않은지 살핍니다.
- 마지막으로 전체 면을 마른 천으로 가볍게 눌러 닦아 얼룩 자국이 남지 않도록 정돈합니다.
SPACE / 04마무리·재개판단 — 두 면이 같은 상태인지 마지막으로 맞춰봅니다
한쪽 면만 깨끗해 보이고 반대쪽은 그대로인 경우가 종종 있어, 마무리 단계에서는 반드시 앞뒤를 번갈아 다시 봅니다. 조명 아래에서 비스듬히 비춰 얼룩이 남았는지 확인하고, 남아 있다면 그 부분만 다시 짚습니다.
하단 레일은 물기를 썼다면 마르는 시간을 두고, 완전히 마른 것을 확인한 뒤 주변 이동 동선을 다시 열어도 되는지 판단합니다. 필름 모서리는 들뜬 곳이 없는지 손끝으로 가볍게 눌러 확인하고, 이름표 홀더와 소품은 원래 자리로 되돌려 놓으면 마무리됩니다.
CHECK / 05비용 변수 — 무료 현장 견적에서 확인하는 항목
파티션청소는 재질·오염 정도·틈새 상태에 따라 걸리는 시간과 공정이 달라져, 전화 상담만으로 정확한 금액을 안내하기 어렵습니다. 청소집사팩토리는 무료 현장 견적으로 아래 항목을 직접 확인한 뒤 금액을 안내합니다.
| 확인 항목 | 구체 내용 | 비용에 영향을 주는 이유 |
|---|---|---|
| 파티션 재질 | 유리면 / 패브릭·우드톤 패널면 | 면마다 사용하는 도구와 작업 방식이 달라짐 |
| 오염 정도 | 지문·테이프 자국 / 압정 자국·정전기 먼지 | 걷어내는 공정 단계 수가 달라짐 |
| 하단 레일 틈새 상태 | 클립·지우개 가루·머리카락 등 이물 여부 | 좁은 도구로 훑어내는 작업 시간이 추가됨 |
| 부착 소품 개수 | 이름표 홀더·자석 소품 수량 | 탈부착 후 원복하는 시간이 늘어남 |
| 파티션 수량·면적 | 사무실 내 파티션 개소 수 | 전체 작업 범위 산정 기준이 됨 |
| 물기 사용 여부 | 유리면 습식 / 패널면 건식 | 건조 대기 시간과 이동 동선 재개 시점에 영향 |
정확한 금액은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010-3900-8485 로 문의하시면 무료 현장 견적을 통해 확인해 드립니다. 서울 전역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상담 가능하며, 상담시간은 평일 09:00~18:00입니다.
FAQ / 07자주 묻는 질문
유리 파티션과 패널 파티션을 같은 방식으로 봐도 되나요?
아닙니다. 유리면은 결 방향을 맞춘 닦음으로 얼룩 없이 마무리하고, 패브릭이나 우드톤 패널면은 마른 솔이나 흡입 도구로 보풀과 먼지를 먼저 걷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각 면의 재질을 따로 확인해 둡니다.
하단 레일 틈새는 따로 신경 써야 하나요?
네. 레일 틈새는 정면에서 봤을 때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클립이나 지우개 가루, 머리카락이 쌓이기 쉬운 구간입니다. 몸을 낮춰 폭이 좁은 도구로 끝까지 훑어야 놓치지 않습니다.
양면을 다 확인해야 작업이 끝난 건가요?
네. 한쪽 면만 정리하고 반대쪽을 그대로 두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차이가 눈에 띕니다. 조명 아래에서 앞뒤를 번갈아 비춰 보고, 두 면이 같은 상태로 보일 때 마무리로 판단합니다.